한국의 스시 계보
최근 수정일
2026-02-20 01:10
해당 문서에서는 한국의 스시 문화에 가장 큰 변화를 만들었던 ‘호텔 일식당 변혁기‘와 그 시기 아리아께와 스시조에서 파생되어 현재까지도 한국의 스시 문화를 주도하고 있는 이들을 중심으로 한국 스시의 계보를 정리한다.
한국의 스시[문서] 에서 이어진다.
한국의 스시 계보
1. 신라호텔 아리아께 계열
아리아께[식당] 계열에는 두 가지 분류가 존재한다.
모리타 마츠미 계열
고 이건희 삼성 회장이 긴자 키요타[식당]에서 신라호텔 아리아께에 스카웃한 모리타 마츠미[인물] 셰프와 그의 제자, 혹은 영향을 받은 셰프들을 중심으로 뻗어나간 계열
안효주 계열
모리타 마츠미 이전 아리아께의 주방장이었던 안효주 셰프와 그의 제자들을 중심으로 뻗어나간 계열
1.1 아리아께 - 모리타 마츠미 계열
키요타에서부터 뻗어나간 계열답게 자연산 원료에 대한 집착과 원료 본연의 맛, 매우 빼어난 니기리의 형태를 특징으로 한다.
카네타[식당] - 모리타 마츠미
소수헌[식당] - 박경재[인물]
키즈나 - 송웅식
스시고킨 - 유오균
1.1.1 박경재 계열(방계)
스시 하네[식당] - 최주용
스시사[식당] - 김학준[인물] (코지마 시절 박경재의 수쉐프)
스시 리큐 - 류지상
1.2 아리아께 - 안효주 계열
한국식 수사 스타일과 모던 일식이 결합된 형태를 특징으로 한다.
스시효 - 안효주
스시 아라미즈 - 최지훈
더나인클럽 - 양지원
2. 조선호텔 스시조 계열
아리아께의 모리타 셰프 영입 이후로 이에 대응하기 위해 조선호텔 스시조에서 도쿄 긴자의 스시야 긴자 큐베이[식당]와 업무 협약을 맺고 영입한 마츠모토 미즈호 셰프와 그 제자, 혹은 영향을 받은 이들을 중심으로 뻗어나간 계열
스시 마츠모토[식당] - 마츠모토 미즈호[인물]
스시인[식당] - 이진욱[인물]
스시 시미즈 - 이광열
도산대로 스시야 - 이정운
3. 일본 현지 스시야 출신
3.1 스시 사이토[식당] 출신
정대[식당] - 이정대[인물]
스시 사이토 쥬욘[식당] - 김주영
3.2 스시 카네사카[식당] 계열 출신
스시야 쇼타 - 문경환
(스시야 쇼타는 도쿄에 있는 카네사카 계열 스시야이다. 한국인 최초로 일본에서 스시로 미슐랭 가이드 1스타를 수상했다.)도산대로 스시야 - 이정운
(이정운 셰프의 스승인 마츠모토 셰프가 카네사카 출신이며, 이정운 셰프 본인 또한 카네사카에서 수련하기도 했다.)스시 하시라 - 윤주환
스시 하시라 - 김창림
(카네사카 계열 스시야 쇼타에서 수련)스시노아야 - 김광민
3.3 스시 하루타카 출신 (스키야바시 지로 계열)
스시 하시라 - 원태경 셰프
4. 일본 현지 일본 요리점 출신
스시야가 아닌 일본 요리, 와쇼쿠 혹은 가이세키 식당에서 수련하고 스시야를 이끄는 셰프들
4.1 카구라자카 이시카와 출신
제주 이와이 - 임덕현
(스시효에서 근무하고 호시카이를 개업하는 등 이미 베테랑 이타마에가 된 이후로 이시카와에서 수련을 한 사례)
4.2 칸다 출신
스시 코우지 - 코우지
5. 기꾸(한국식 수사집) 계열
기꾸 - 김태원
김수사 - 정재윤
스시 쵸우 - 박진태
스시 정 - 박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