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미쉐린 가이드 1스타에 빛나는 마츠모토 미즈호[인물]가 운영하는 하이엔드 스시야.
스시조의 전설
마츠모토 미즈호 셰프는 조선호텔 스시조[식당] 의 헤드 셰프를 지내며 국내 하이엔드 스시 문화를 선도한 상징적 인물이다.
독립과 계보
스시 카네사카[식당]의 혈통을 이어받아 본인의 이름을 내건 업장을 오픈하였으며, 현재 청담동에서 클래식한 스타일을 고수하며 독보적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긴자의 명점 긴자 큐베이[식당] 출신답게 특징적인 초향을 중심으로 직관적이고 강렬한 맛을 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요리
선명한 샤리의 개성: 마츠모토 스타일의 핵심은 뚜렷한 초향과 간이 배어있는 샤리이다. 이 강렬한 샤리는 기름진 네타와 만났을 때 완벽한 밸런스를 이루며, 스시 미식가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정통 에도마에의 정석: 화려한 유행보다는 원물 본연의 맛을 살리는 클래식한 구성을 지향한다. 미쉐린 가이드에서도 "정통에 충실한 스시"로 극찬받은 바 있다.
시그니처 디저트: 식사 마무리로 제공되는 개구리 모양의 ‘모나카’는 이곳을 상징하는 시그니처 메뉴로, 식사의 대미를 유쾌하게 장식한다.
공간
단정하고 정적인 분위기: 카운터 중심의 소규모 공간으로 운영되며, 셰프와의 거리가 가까워 집도 과정을 면밀히 관찰할 수 있다.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오롯이 미식에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장인 정신의 환대: 마츠모토 셰프의 진중하고 세심한 접객을 통해 일본 현지 정통 스시야의 격조 높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오마카세
점심 - 18만원
저녁 - 33만원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75길 24 1층
미쉐린 가이드 1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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