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자의 명점 스시 카네사카[식당]출신 윤주환 셰프가 이끄는 스시야.
도쿄 미쉐린 가이드 3스타 스시 하루타카 출신의 원태경 셰프와 스시야 쇼타에서 수련한 김창림 셰프까지 세 명의 이타마에가 카운터를 담당한다.
일본의 스시야를 떠올리는 공간과 직관적이고 강렬한 코스 구성 그리고 소믈리에 출신 김호석 매니저가 스시 한 점 한 점에 맞춰 진행하는 서울 최고 수준의 페어링으로 유명하다.
오마카세 코스
디너 - 윤주환 270,000원
김창림, 원태경 220,000원
페어링 코스
효준 - 200,000원
고큐 - 400,000원
하시라 - 1,000,000원
매월 1일 캐치테이블을 통해 2달 뒤 예약을 접수한다. 다만 윤주환 셰프의 메인 카운터는 이미 이후 좌석이 현장 재예약으로 인해 만석인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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