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동 서울신라호텔 2층에 위치한 최상위 체급(하이엔드) 정통 일식 및 스시 오마카세 전문점이다.
1979년 호텔 개업과 함께 출범하여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일식당 중 하나이다.
청정해역의 신선한 해산물 원물과 직접 엄선한 최고 수준의 정통 관서 지방 요리를 선보이며 국내 일식 미식의 기준점을 제시해 온 공간이다.
압도적인 원물 선도와 정통 관서 요리: "재료의 선도가 좋기로 유명하다"는 평판에 걸맞게 타협 없는 식재료 수급력을 자랑한다. 이를 바탕으로 담백하고 정갈하게 풀어낸 90여 가지의 정통 관서 지방 요리와 일품요리를 전개한다.
'모리아께'의 독보적인 서사: 일본의 스시 장인 모리타 마츠미 셰프를 지명하여 카운터석에서 스시를 경험하는 것을 미식가들 사이에서 일명 '모리아께'라 칭한다. 한국의 미식 감성과 일본의 정통미를 완벽하게 버무린 모리타 셰프 고유의 스시 큐진은 국내 스시야 신(Scene)에서 정점으로 추구된다.
타협 없는 미식 가치: 하이엔드 급의 높은 가격대와 치열한 예약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미식가들 사이에서 "어설픈 업장을 두 번 방문할 바에는 아리아께를 한 번 온전히 경험하는 것이 낫다"는 확고한 지지를 얻고 있다.
흑백 조화의 현대적 공간미: 매장 실내는 흑과 백의 대비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품격 있고 현대적인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셰프와 정밀하게 소통하며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는 스시 카운터(스시바)와 일반 테이블 좌석, 그리고 프라이빗한 별실이 유기적으로 구획되어 있다.
가족 및 영유아 동반 배려: 5성급 호텔 다이닝의 정수다운 섬세한 호스피탈리티를 제공한다. 아기를 동반한 가족 고객의 경우, 비교적 한산한 평일 점심 시간대를 활용하여 별실(룸)로 좌석을 우선 배정해 주며 요청 시 전용 아기 의자를 정갈하게 준비해 준다.
아오바 런치 코스
180,000 - 240,000원
아오바 디너 코스
290,000 - 385,000원
런치 스페셜 세트
155,000원
주소: 서울특별시 中구 동호로 249, 서울신라호텔 2층
교통: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429m 거리에 위치하여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동선: 호텔 2층으로 진입 시, 서울 최고의 중식당인 '팔선'과 나란히 마주 보며 위치해 있다. 호텔 전용 주차장 및 발렛파킹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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