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0층에 위치한 최상위 등급 일식 전문 레스토랑이다.
대한민국 호텔 일식 및 스시 문화를 선도해 온 상징적인 업장으로, 정통 일식 요리와 최고 수준의 스시 오마카세를 선보인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문서]에 수록되며 국내 최고의 일식 레스토랑 중 하나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
오랜 기간 국내 일식 미식의 기준점이자 명사들의 비즈니스 및 사교 공간으로 기능해 왔다.
유서 깊은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2026년 12월 6일 도입 예정인 '1팀 전용 룸형 스시 오마카세'와 같이 시대의 흐름에 맞춘 최상위 프라이빗 다이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전개하고 있다.
히노키 스시 다이의 미학: 최고급 히노키(편백나무)로 제작된 스시 카운터를 사용하여 시각적·후각적 안정감을 주며, 스시의 온도와 맛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한다.
계절별 메뉴 개편: 춘하추동(봄·여름·가을·겨울) 연 4회에 걸쳐 제철 최상급 원물을 반영한 대대적인 메뉴 개편을 단행하여 상시 새로운 미식 서사를 제공한다.
이원화된 오마카세 시스템: 9석 규모의 정통 메인 스시 카운터 외에도, 높은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룸형 스시 오마카세'를 엄격한 개런티 시스템 하에 별도로 운영하여 하이엔드 고객층의 니즈를 충족한다.
호텔 20층에 위치하여 수려한 도심 조망을 자랑하며, 세련되고 차분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격식 있고 정중한 호텔 특유의 탑클래스 접객 서비스가 유지된다.
런치(Hall) 165,000~215,000원
런치(Room) 180,000~310,000원
디너(Hall) 189,000~330,000원
디너(Room) 189,000~340,000원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106,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20층
미쉐린 가이드 서울[문서] 201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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