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최상위 하이엔드 스시야.
조선호텔 스시조[식당] 출신의 이진욱[인물] 셰프가 운영하며, 회원제로 운영되어 극악의 예약 난이도로 국내 최고급 스시야의 대명사로 불린다.
2016년 개업한 이래로 언제나 미식가들의 큰 지지를 받아 왔으며, 2020년 대한민국 최초로 회원제 스시야가 된 이후로 현재까지도 예약 불가 식당의 위치를 유지하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음식
스시조의 계보: 조선호텔 스시조 출신인 이진욱 셰프의 감각이 집약된 코스를 선보인다. 셰프는 "스시계의 아이돌"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맛의 층(Layer) 강조: 재료를 과감하게 활용하여 맛의 층을 쌓아 올리는 전문가적 면모를 보이며, 퀄리티의 일관성이 매우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그니처 메뉴: 부드러운 전복에 트러플 앙소스를 곁들인 요리 등 독창적이고 화려한 츠마미가 업장의 상징이다.
오마카세
점심 - 150,000원
저녁 - 330,000원
대한민국에서 카네타[식당]와 함께 신규 예약이 완전히 불가능한 업장이다. 기존 고객의 재예약 외에는 예약 가능한 루트가 없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42길 49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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