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육회는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문서] 일대에서 4개 매장을 운영하는 육회 전문점이다. 2016년 본점 개업 후 10년이 안 되어 4호점까지 늘린 다점포로, 육회에 산낙지를 얹은 육회탕탕이가 시그니처다. 시장 상권치고 늦은 밤까지 문을 여는 것도 특징이다.
2016년: 본점 개업(7월, 업장 소개 자료 기준). 종로5가역 방면 동호로 403-22.
2018년: 2호점 개업(5월). 이후 3호점(동호로 403), 4호점(창경궁로 86, 광장시장 입구 옆)까지 확장했다.
운영 방식: 네 매장 모두 광장시장 안이거나 시장에 붙어 있고, 메뉴는 전 매장 동일하다.
육회탕탕이: 육회[문서] 위에 산낙지 탕탕이를 얹어 비벼 먹는 시그니처. 3만원대.
메뉴 폭: 육회, 육사시미, 육회비빔밥, 산낙지회에 빈대떡, 고기완자, 육개장, 소떡갈비까지. 육회 단일 품목 노포들과 달리 안주와 식사를 한 상에서 해결하는 구성이다.
참기름: 경북 예천 제유소의 참기름을 쓴다는 서술이 방문기마다 따라붙는다.
영업시간: 본점 기준 매일 10:00~23:00, 연중무휴. 매장별로 마감이 다소 다르다(4호점 22:00 마감 안내). 이른 마감이 일반적인 시장 업장들 사이에서 저녁 모임 수요를 흡수한다.
규모: 1, 2층 운영과 단체석. 시장 좌판형이 아닌 매장형 구조다.
업장 소개 자료 (개업일, 지점별 주소와 연락처, 영업시간)
방문기 종합 (메뉴 구성과 가격대, 예천 참기름 서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