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리뷰 677)저녁식사・2026/10 방문(1회)1.50간이 안된정말 오랜만에 집앞에 들깨수제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가격은 3000원이 올랐고, 모든게 미흡해졌습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보리밥도 탱글함이 사라졌고, 테이블마다 놓아져있던 고추장과 참기름은 이제 모든 테이블이 한 소스를 사용하다보니 서버분이 모든 테이블 오가며 소스 옮기는게 부산스러웠습니다. 수제비는 간이 거의 안되어있다싶이 나와서 소금을 추가로 요청드렸네요. 다행히 소금을 좀 추가하니 들깨의 고소함도 올라왔네요. 그래도 국물의 점도도 낮아지고 전체적으로 아쉬워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