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차제주도민(리뷰 23)점심식사・2026/10 방문(1회)3.504조용한 분위기에서 즐긴 식사사전에 모든 메뉴를 예약해야하고 메뉴마다 예약금이 있는 예약시스템이 조금은 번거로워 미뤄왔던 곳인데, 근처 일정이 있다 전화로 예약하고 다행히 쉽게 방문. 관강객들이 많이 모이는 애월의 번화가가 아닌 조금 한적한 동네에 위치해있고, 골목 안에 있어 주차하기는 쉽지 않았지만 그 동네만의 운치가 있었습니다. 클램차우더(평범), 문어샐러드(문어는 쫄깃, 샐러드는 평범), 의외로 비스큐 파스타가 가장 만족, 잠봉피자(피자도우가 쫄깃) 이렇게 인기 많은 메뉴로 4개 디쉬 먹고왔습니다. 음악도 그렇고 분위기가 조용해서 평화로운 식사를 즐기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