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리뷰 158)저녁식사・2026/09 방문(1회)3.508너무 힙해서 긴장했는데 맛있었다지나가면서 멋진 공간이라고 생각했던 곳이 디저트 맛집이라고 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첫 사진은 근처의 화성 성벽입니다) 흑임자 무화과 타르트 타르트지부터 위에 흩뿌려진 피스타치오까지 각 요소의 맛이 너무 잘 어우러지면서 극강의 고소함을 줍니다 그 위에 살포시 얹어진 무화과는 별다른 처리가 없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흑임자 타르트와 잘 어우러졌어요 디저트가 달지 않고 정말 맛있어서 밤 베린느도 추가 주문하고 싶은 걸 참았습니다 이미 대전에서 잔뜩 먹고와서... 라떼는 특별한 맛까지는 아니었지만 따뜻하고 고소해서 디저트와 곁들이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