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크림(리뷰 60)저녁식사・2026/10 방문(1회)4.004대학생때부터 다닌 노포 매번 줄이 너무 길어서 직장인 퇴근시간전에 빠르게 갈 수 있는 날만 갔던 곳이다. 다 구워져 나오기때문에 살짝 데워먹는 느낌. 불향 가득해서 소금, 양념 둘다 부족한게 없다. 특히 여기 꼼장어는 꼬독하게 톡 씹는맛이 진짜 환상인데다가 야들야들 부드럽기까지 하다. 양념구이는 꽤 매워서 계란찜을 추가하고, 또 매우니까 날치알주먹밥 추가, 국물을 시켜야하니까 칼국수까지 추가하면…배가 찢어진다.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기절한다고 함(positive) 내부는 비좁고 사람들로 꽉 들어차서 정신이 없는데, 사장님의 친절하고 빠른 접객이 불평을 없애주는 곳이다. 아 일단 한번 가면 잊을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