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빠(리뷰 182)저녁식사・2026/10 방문(1회)3.004야장사랑단 멤버 모집중폭포 앞에서 백숙을 먹으려고 과천까지 갔지만 급 휴무 크리를 맞아서 빠르게 유턴한 고향집 밑반찬도 그렇고 다양한 안주들을 뚝딱뚝딱 하시는 사장님이 기본적으로 손맛이 좋으시다 그리고 술안주 간이라서 + 날이 너무 좋아서 술이 술술 들어가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느낌의 야장과는 살짝 거리가 있었지만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사진을 안 찍은 김치말이국수가 되게 맛있었어서 여러모로 즐거운 시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