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Ji(리뷰 28)점심식사・2026/06 방문(1회)4.0016고기도 공간도 만족스러웠던 식사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방문해 오래 기다리지 않고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을지로점보다 웨이팅이 짧고 더 만족스러웠다는 후기가 많아 마곡점을 먼저 방문했어요. 고기는 직접 구워주셨는데, 소금구이는 육즙이 풍부했고 함께 구운 파도 고기와 잘 어울려 별미였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건 불판이었어요. 어떤 구조인지 궁금할 만큼 연기와 냄새가 거의 나지 않아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었습니다. 소금구이 다음으로 고추장 양념구이를 먹었는데, 함께 주문한 매실주와의 조합도 좋았습니다. 배가 너무 불렀지만 진한 우유 아이스크림까지 클리어 했네요 ㅎㅎㅎ 다만 김치찌개와 냉면은 고기에 비해 평범하게 느껴져, 다음에는 다른 사이드 메뉴를 먹어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