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크림(리뷰 60)저녁식사・2023/02 방문(1회)3.505캐쥬얼하게 가기 좋은 치즈룸광화문 한복판에서 당장 방문 가능한 장소, 모임하기 무난한 장소로 이만한 곳이 있을까 싶다. 파스타, 피자도 다수의 입맛에 크게 불호없는 메뉴들로 구성되어 급 예약시에 자주 이용한다. 멜팅샵은 이름이 여러번 바뀌었는데, 거의 10년전 테이스팅룸 때부터 멜팅샵, 치즈룸, 이제는 퍼프룸으로 변화했다. 그 때부터 시그니처였던 시금치 플랫브래드는 여전히 건재하다. 디타워 멜팅샵은 소개팅의 성지이기도 해서 방문할 때마다 주변에 어색함이 감도는 테이블이 꼭 있다. 재밌다. 트러플 파케리 파스타는 항상 방문시마다 주문하는 시그니처 메뉴. 생치즈 보드카 리가토니 파스타, 카프레제 샐러드도 무난하다. 전복솥밥은 좀 아쉬움. 곱창잠발라야가 다시 부활했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