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하루❤️(리뷰 373)저녁식사・2023/08 방문(1회)3.507만족스러웠던 곳! 테이블이 많지 않은 아담한 공간에서 파스타와 뇨끼를 제대로 즐길 수 있었던 곳이에요.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매장 이름처럼 테이블이 많지 않아 조용하게 식사하기 좋았어요. 식전빵과 샐러드가 먼저 나왔고, 연어 에피타이저도 함께 먹었는데 연어의 부드러운 식감에 크림치즈가 더해지니 산뜻하면서도 고소했네요. 바질페스토 새우 뇨끼는 쫀득한 뇨끼에 바질 향이 은은하게 더해졌고 새우도 탱글한 식감이 느껴지더라고요. 트러플 크림 파스타는 크림소스가 부드러우면서 트러플 향이 은근하게 올라와서 향이 꽤 인상적이었어요. 만조 파스타는 숙성한 스테이크가 들어간 메뉴라 고기와 파스타를 함께 먹을 수 있었고, 마지막 티라미수까지 먹으니 식사가 깔끔하게 마무리됐네요. 테이블 수가 많지 않은 곳이라 여유 있게 식사하고 싶을 때는 예약하고 가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