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리뷰 94)점심식사・2022/01 방문(2회)3.50시오라멘의 정석-토리시오웨이팅을 기다리고 오후 2시 15분쯤 입장하여 먹은 토리시오입니다. 이 날 또한 와일드 염도로 차슈를 추가하여 주문하였습니다. 토리시오 또한 자주 방문을 했지만, 20살 입시가 끝날 때까지 폴더폰을 사용하여 사진이 거의 남아있지 않네요. 토리시오는 폐업 이후 덴키, 부타노맥스 등의 가게로 운영 중이기 때문에 덴키에서 종종 토리시오 때의 라멘들을 이벤트 라멘으로 판매를 했습니다. 시간이 안맞아서 매번 방문을 못했지만, 지금이라면 시간을 어떻게든 만들어서라도 방문을 해서 그 때의 시오라멘을 또 맛보고 싶네요. 진하고 맑은 닭육수에 짠맛으로 감칠맛을 극대화시킨 라멘을 판매하던 토리시오가 그리운 하루입니다.
카미(리뷰 94)점심식사・2021/10 방문(2회)3.502지금은 사라진 국내 시오라멘 원탑고3 때 대치에서 수업을 째고 종종 토리시오에 방문을 했었네요. 시오라멘, 토리소바(차슈 추가) 주문 평일에는 본가인 부산, 주말에는 대치에 있었기에 주말에 주로 방문을 했습니다. 염도는 마일드, 와일드 중 선택이 가능했고, 저는 언제나 와일드로 주문을 했습니다. 시오라멘은 닭곰탕과 같은 느낌의 맑은 닭스프의 감칠맛과 시오타레가 그 감칠맛을 더 극대화 시켜주는 느낌이 강한 라멘입니다. 토리소바는 국물이 조금 더 걸쭉한 느낌이 강한 닭 베이스의 국물로 닭한마리를 오래 끓였을 때 나오는 그러한 닭의 맛들이 진하게 나와있기에 종종 시오라멘이 아닌 토리소바도 주문해주었습니다. 가끔 시오라멘을 먹을 때마다 토리시오가 생각이 나며 제 시오라멘의 기준점이 되는 곳이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