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INSEOUL(리뷰 13)포장・2026/10 방문(1회)4.007서양 비닐봉다리 해물찜보일링씨푸드라고 북미 언저리에서 종종 봤던 그 비닐찜(?) 소(시그니처팩-1,2인분):23,900 원 중(랍스타팩-2,3인분):49,900 원 대(파티팩-4,5인분):99,900 원 양념이 멕시칸 향에 좀 짜 그래서 맥주 안주나 누들(사리)을 꼭 넣으면 좋다 10분 걸려 비닐에 담아주는데, 먹을만 하다 수 년 전에 이태원에서는 10만 원이 넘던데 그나마 합리적 아쉬우면 토핑 추가도 가능 바로 먹을 수 있게 포장해 주는데 쪄서 냄비 조리 후 비닐에 담아준다 사이드로 볶음밥, 바게트, 스파게티면도 각 3천 원에 판매 빈농의 자식은 따로 스파게티면을 사서 끓여 먹었다 옥수수, 감자, 브로컬리도 있어 나름 건강식이란 체면 걸기 가능 다음에는 주문 때 기름이랑 간을 조금 싱겁게 해달라고 요청해야지 혹여나 양념이 모자랄까 걱정했는데 양념 임팩트는 100인분 밥도둑 수준 매콤과 많이 달지 않은 토마토+메히꼬 그 어딘가 익숙하며 또 낯선 괜찮은 맛 냉동인데 두둠한 오징어는 안 질기고 야들 랍스터도 냉동 한기 서린 향 없이 쫄깃 달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