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힛(리뷰 9)저녁식사・2026/09 방문(1회)3.508현지 느낌 가득한 사천식 중화요리루지면관은 광교 카페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곳입니다 사장님께서 중국에서 생활하시다가 한국에 돌아왔을 때, 현지의 맛이 그리워 레시피 연구와 함께 탄생하게 된 가게라고 하네요 우육면, 마파두부면, 옥수수전병, 사천식 물만두(반접시) 이렇게 시켰습니다 이곳의 시그니처인 마파두부는 비주얼은 자극적이지만 맛은 생각보다 맵거나 세지 않았고 고추기름의 얼얼함과 부드러운 두부가 잘 어울렸어요! 우육면은 간이 딱 좋았고 육수가 진하지만 고기 육수의 특유의 향보다는 담백하고 무난한 향과 맛에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사천식 물만두는 평범했고, 고수를 같이 올려주십니다 옥수수 전병은 연유에 찍어먹으니 단짠 식사로 완벽해서 행복하게 먹었던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