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웨스트(리뷰 26)저녁식사・2026/08 방문(1회)3.502근본 느낌 낭낭한 명동 팥빙수집근래 찾아간 빙수집 중에 가장 고즈넉한 맛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장 덜 달고 팥의 향이 드러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기대 안했던 빵이 정말 맛있더군요 빵들도 대부분 달지않고 원물의 향을 부각시키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시 또 가고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