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리뷰 94)저녁식사・2022/04 방문(1회)3.5024스시다정오마카세를 모르던 제가 어찌저찌 예약을 잡아서 다녀온 첫 오마카세이기에 좋은 기억들로 가득한 곳입니다. 당시 코로나 시기에 오마카세 붐이 일어나면서 아루히와 같은 가성비 오마카세들이 엄청난 인기를 끌며 스강신청이란 단어까지 생길 정도로 예약이 힘들었는데, 그 때의 스시 다정은 예약은 한 달 예약이 5초컷이 났던 것 같네요. 그렇게 친구에게 같이 가보자고하며 갔던 곳입니다. 게우소스와 안키모 등 처음 먹어보는 생소한 이름이 많았고, 흔히들 먹던 판초밥과는 다른 그런 샤리들에 엄청난 감동을 느꼈었네요. 특히 참치에 큰 충격을 받았었어요. 배달로 시켜먹거나하면 오는 네모난 단단란 참치가 아닌 해동이 되어 흐물흐물한 참치이다 보니까 더욱 신기하기도 했어요. 스시를 많이 먹지 않던 시기이기에 샤리가 어땠다 이런 것은 기억하고 메모하진 않았지만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지금 먹으면 또 어떤 느낌일지는 궁금하네요
니샤네우롱차(리뷰 5)저녁식사・2024/10 방문(1회)3.0018다정한 스시다정241005 스시다정입니다. 포근한 분위기와 함께 친절하게 받아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다고 또 무겁지는 않고 캐주얼함이 있었습니다. 식사에서 특별하게 강렬하다고 생각되는 포인트는 없었으나 무난하게 모두 즐길 수 있었습니다. 사케페어링을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서 만족감이 있었습니다. 참돔 농어 한치 잿방어 전갱이 참치속살 청어 참치뱃살 고등어 장어 면식사 아이스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