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대학생(리뷰 40)저녁식사・2026/10 방문(1회)3.5016갈로팡정말 오랜만에 프렌치 땡겨서 다녀온 갈로팡입니다 2월쯤 다녀왔으니 반년 살짝 넘었네요 그때 먹어보고 아 진짜 맛있다 느꼈는데 오늘은 더 좋았습니다 메뉴들 뀌숑이 되게 좋고 포션도 넉넉하고 디너 서브타임이 나눠져있는데 테이블도 4-5개 정도에 공간도 아늑하니 좋아서 지인들 모임이나 데이트하기에도 되게 좋다 생각하는 곳이에요 북촌 한복판이기도 하고 이날은 시그니처 양갈비하고 디저트가 되게 좋았습니다 10만원대 다이닝은 갈로팡 / 후제 / 두리 / 크림 이렇게 네 곳이 가성비가 참 좋다 생각하는데 예약이 그렇게 어렵지 않고 가성비가 제일 좋다 생각해 자주 생각나는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연말이나 연초에 한번 더 다녀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