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구(리뷰 34)점심식사・2026/10 방문(1회)3.004메뉴가 계속 바뀌는 식당우연히 검색으로 찾아 방문한 곳. 사장님은 지속적으로 메뉴를 바꾸며 운영하신다. 주기는 안써있지만 약3주? 인 것 같다. 비슷한 장르의 음식이 아니라 한식 , 일식, 양식을 넘나들며 다양하게 바꾸신다. (메인은 일식이신 거 같다) 이번 메뉴는 치폴레 비프버거. 잘 구워진 패티, 신선한 재료, 치폴레의 향이 잘 조화되었지만 생각보다 특별한 맛은 없었다. 패티의 육향은 아쉽다고 느꼈고 조합도 무난했다. 치폴레 향과 간이 약간 부족한 점이 가장 아쉬웠다. 잘하는 버거 전문점에 비하면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한 끼니다. 매장이 매우매우 협소하여 식사 시 약간의 불편함이 있다. 사장님은 파이팅 넘치시고 친절하시다 다음 메뉴는 헤비텐동인데 궁금해서 또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