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난이(리뷰 37)저녁식사・2026/09 방문(1회)3.506말고기집인데 삼겹살을집 가는 길에 위치한 말고기집. 식당은 말고기를 내세우고 있지만... 말고기에는 별 관심이 없는 본인은 항상 삼겹살을 구워 먹습니다 ㅋㅋㅋ.. 식당도 널찍하고, 식당 사장님과 직원분들은 항상 친절하십니다. 제주도 고깃집에 빠지지않는 멜젓소스, 매쉬드포테이토 등등 그리 다양하지는 않지만 맛도 괜찮고 리필도 됩니다. 고기를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신선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