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빠(리뷰 182)점심식사・2026/10 방문(1회)3.504면요리는 역시 면이잡채밥과 수타면으로 유명한 하영각 보이는 색처럼 묽지않고 춘장의 맛이 진하게 느껴지던 짜장소스도 좋았지만 압권이었던 부분은 면 수타 특유의 구불구불하며 두께감있는 면의 식감이 너무 좋아서 짜장의 맛을 두배 올려줬다 개인적으로 탕수육은 볶먹을 압도적으로 선호하지만 굉장히 흥건한 소스에 비해 바삭함이 조금은 살아있어서 만족스러웠다 특히 고기 자체의 퀄리티가 괜찮게 느껴짐 잡채밥도 화끈하면서 불맛도 잘 느껴져서 아주 만족스럽게 먹은 한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