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밀밀(리뷰 147)저녁식사・2026/10 방문(1회)3.502이 탕수육 하나는 여전히 유효하다한 때 서울 탕수육 강자 중 하나로 불렸던 일일향입니다. 이제는 지점이 꽤 여럿이라 접근성도 좋고 평범한 인상이 되었지만 탕수육 하나는 여전히 훌륭하네요. 육즙돼지탕수육과 마파덮밥을 주문했는데 탕수육은 고소하고 얇은 튀김과 두터운 고기의 질감이 훌륭했습니다. 요즘 흑초를 써서 더 강렬한 맛을 내는 곳도 많지만 가끔은 올드스쿨 탕수육이 끌릴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이만한 곳이 잘 없기는 합니다.
미식 모르는 까니(리뷰 37)점심식사・2026/10 방문(1회)3.002탕수육이 낫다일일향은 접근성 좋고 전반적으로 다 기본은 하는 곳. 석촌호수도 가까워서 식사 후 산책하기 좋다. 평일 점심 런치 코스 가성비가 좋아 종종 방문하는데 이 날은 꿔바로우와 게살 볶음밥을 주문했다. 꿔바로우는 기대했던것보다 튀김옷이 두꺼워 조금 질겼다. 소스는 맛있었는데 이 점이 좀 아쉬웠다. 게살볶음밥은 무난하게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