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수탕(리뷰 60)저녁식사・2026/10 방문(1회)3.006퀄리티가 조금 아쉽다회는 다금바리 등 구성이 좋았는데 썰은지 좀 된 느낌의 식감이 강했다. 회전이 적은 이자카야 특성 상 어쩔 수 없을 듯 하다. 고등어봉초밥은 밥이 으스러져 한입에 쏙 넣기 불편하다. 바지락 술찜은 국물이 부족하고 바지락에서 모래가 자꾸 씹힌다. 그 외 두 메뉴는 간편식 느낌으로 조리되었다. 하지만 간단히 술을 먹기엔 괜찮은 분위기이다. 메뉴 구성도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