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쿤(리뷰 99)점심식사・2026/10 방문(1회)3.5012여유 있는 브런치용산역 KTX를 타기 전 간단한 커피 타임을 즐기기 위해 방문한 타르틴베이커리. 사워도우로 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아침부터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브런치 메뉴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고, 베이커리 종류도 많아 고르는 재미가 있다. 넓은 공간과 많은 좌석들 덕분에 주변 신경쓰지 않고 편히 쉬다 갈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커피 마시다가 무신사나 자라 매장 둘러보고 와도 좋을 것 같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