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국밥왕(리뷰 84)점심식사・2026/09 방문(1회)3.003특유의 꿉꿉함젊은 분들은 좋아할지는 모르겠지만 특유의 꿉꿉함이 살아있는 설렁탕집입니다. 반찬 역시 젓갈을 메인 베이스로 담근 것 같으며, 오래된 가게들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가게입니다. 어르신들이 많이 찾을 것 같은 집이며, 엄청 배부르게 먹기보단 속이 편하게 한 그릇 할 수 있는 집입니다. 국물 안 고기들은 부드러우며, 한 그릇 가볍게 먹기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