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난이(리뷰 37)점심식사・2026/09 방문(1회)3.508착한가격요즘 시간되면 한 번 씩 방문하는 동네 맛집이자 중국집 진영루 오늘은 간짜장과 볶음밥, 탕수육을 시켰다 짜장과 볶음밥은 몇 번이나 시도한 적이 있기에 보장된 맛이었다 기본에 충실한 맛있는 딱 그 맛. 입을 감도는 불맛과 적당한 감칠맛, 입안에서 즐겁게 씹히는 야채과 고기들의 식감... 역시 좋았다 하지만, 처음 시켜본 탕수육은 너무나 아쉬웠다 오늘 뽑기를 실패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전분을 너무 두껍게 하신 걸까? 튀김이 너무 두껍고 딱딱하기까지 했다. 속안에 고기도 덤으로 말이다. 4점을 주고 싶지만 탕수육이 심하게 별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