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수탕(리뷰 60)저녁식사・2026/10 방문(1회)3.003매운갈비찜찜갈비를 파는 곳, 매운 갈비찜과의 차이로는 야채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 밥에 갈비를 올려서 쌈을 싸먹으면 잘 들어간다. 집에서 엄마가 해준 것 같은 맛. 가족들 모두 다들 맛있게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