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빠(리뷰 182)점심식사・2026/09 방문(1회)3.50코이시의 의지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던 라멘집인 멘야코이시의 제자분이 오픈한 멘야윤 상당히 뜬금없는 위치에 있길래 먹기 전부터 괜히 걱정이 앞섰다 코이시의 제자라길래 녹진한 돈코츠를 기대했는데 예상과는 다른 토리파이탄이었다 닭정육 토핑은 괜찮았지만 나머지 토핑들은 무난무난했고 기대한 스프에서 내 기대를 완벽히 충족시켜줬다 향부터 좋은 아주 진한 국물 분명히 토리파이탄인데 왠지 모르게 코이시의 돈코츠 끝맛이 느껴지던...? 스프는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아 근데 면은 약간 개선이 필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