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빠(리뷰 70)저녁식사・2025/08 방문(1회)2.505“장사”천재 조사장어쩌다보니 을지로 보석, 남영동 경주, 담아김밥 이어 방문하게된 조서형 셰프의 네번째 매장 여의도 요정 사실 뭐 오픈할 때마다 따라갈 정도의 팬은 아니지만 남영동 경주에서의 기억이 워낙 좋았기도 했고 이상하게 메뉴들의 비주얼이 취향 저격이라 매번 방문하게 되는듯 방문했던 매장중에는 가장 아쉬웠는데 무엇보다 간이 들쑥날쑥한게 가장 치명적이었다 그리고 와인과 그렇게 잘 어울리는지도 의문이었고 좋게 말하면 안전한, 안 좋게 말하면 살짝은 지루하고 특색없는 메뉴들 위주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