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복(리뷰 53)저녁식사・2026/09 방문(1회)3.502양념과 후라이드, 반반의 즐거움 깡돼후의 귀여운 캐릭터와이름이 함께 보이니 가게만의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반반 메뉴로 주문하니 양념과 후라이드를 한 접시에 함께 맛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튀김옷은 두껍지 않고 얇게 입혀져 바삭한 식감이 잘 살아 있었습니다. 돼지고기를 튀겼는데도 부담스럽게 느껴지지 않았고, 바삭한 튀김옷과 고소한 돼지고기가 잘 어울렸습니다. 한 가지 맛만 먹다 보면 아쉬울 수 있는데 반반으로 주문하니 후라이드와 양념을 번갈아 먹을 수 있어 마지막까지 질리지 않고 즐길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