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장(리뷰 88)저녁식사・2026/09 방문(1회)2.5010가격 인상 후 아쉬움이 있었던최근 23으로 인상한 장훈입니다. 장어 손질이 덜 되어 꽤나 큰 가시들이 몇개 걸렸었고 23을 받는 디너인데 재료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특히나 놀랐던건 국물의 온도감인데 꽤나 뜨거워서 몇일 동안 혀가 데인채로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