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 모르는 까니(리뷰 30)저녁식사・2026/09 방문(1회)3.00116년만에 재방문6년전에 우연히 들렀다가 아주 맛있는 갈치조림을 먹은 기억에 다시 방문한 형제도 식당. 줄서 먹는 유명한것은 아니지만 뼈를 정성스레 발라주시던 과거 기억에 다시 찾았다. 아직 그대로일까? 하는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2인 세트를 시켰는데 찬이 아주 다양하게 나와 보는 재미,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메인 주인공 갈치조림은 다소 염도가 높았다. 맵고 달달한 양념이라기보단 짠 맛이 더 강했다. 달달한 맛 vs 짠맛은 취향에 따라 갈릴것 같다. 사장님은 아주 친절하시다. 반찬도 리필이 된다고 한다. 공간이 넓고 세트 구성이 화려해 어르신들을 모시고 오거나 아이, 가족 단위로 오면 좋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