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카이야(리뷰 155)점심식사・2025/09 방문(1회)2.50너무 바쁜 타임에 왔다는 것이 아쉽다부산은 커피의 도시죠? 센텀시티 주변엔 뭐 없나 찾다 발견한 곳입니다. 게이샤 보여서 게이샤로 바로 주문했어요. 게이샤 컵노트가 딱 티라이크스러운 커피가 나올 만 했고, 실제로 티라이크스럽게 내려서 주시긴 했습니다. 다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급하셨는지 티라이크와 워터리의 경계선에 걸친 커피를 받은게 많이 아쉽습니다. 노트가 약하고 너무 물스러운 커피... 타이밍이 안 맞은 카페였던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