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카이야(리뷰 244)저녁식사・2025/05 방문(1회)2.502국내 최고(最古) 식당, 그러나 최고(最高)는 아닌.깊은 사골 국물이 인상적인 설렁탕이였습니다. 다만 다른 설렁탕 대비 내장향이나 육향이 조금 세게 올라오는 편이라, 호불호가 많이 갈릴 듯 싶던 설렁탕이였네요. 같이 주는 김치는 정말 좋았습니다. 굳이 멀리서까지 굳이 찾아올만 하다 느낀 설렁탕은 아니긴 했습니다. 요즘 하도 설렁탕 잘 치는 집들이 많은지라... 국내 최고(最古) 식당을 방문해 보았다는 의의 정도만 얻고 갔던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