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들어가니 웰컴티로 복숭아베이스로한 홍차와 와인을 이야기 해주시는데 그중에서 홍차를 선택함
복숭아의 맛이 엄청 크지는 않지만 입맛을 돋는 음료였음
음료는 복숭아사이다를 주문함 황도 복숭아 같은 맛이 나지만 아주 깔끔한 그런 느낌이었음
첫번째 코스는 지리산에서 구한 밀로 직접 구운 샤워도우에 두부 베자멜소스를 올리고 포도를 콩피한 것을 올렸다함 베자멜소스의 눅진한 맛이 포도가 딱 잡아주는 접시였음
2번째는 스프, 첨에는 닭 육수인가 했는데 돼지국밥처럼 돼지 뼈를 끓이고 치즈를 넣어 끓였다고 했나?
아무튼 육수는 아주 마일드한 느낌이였음 그리고 그위에 닭 안심 과 머랭이 오븐에 구워져 나왔음 머랭이 조금 짠맛이 있어서 딱 육수랑 간이 맞음 (식으니깐 짭잘해짐)
3번째 코스 알리오 올리오 비슷한 파스타
알리오 올리오는 아니고 마늘 푸레를 썼다고 했나?
그 위에는 파프리카 가루를 바삭하게 있고 실고추가 올려져있었음 간은 좀 짜다라고 생각했고 빵이랑 먹으니 딱 좋은 느낌
4번째 스테이크 부위가 우둔살인가? 라고 함 생각보다 질기다 라는 생각이 있어서 조금 아쉬순 접시였음
(요리가 문제이다 보다는 부위의 한계라고 할까) 그리고 그 위에 소금이 있었는데 소금 없이 먹어도 될만큼 시어링이 강하게 되어있었음 소스는 미나라와 비트 페스토 두가지 였는데 내 취향은 미나리.
마지막은 커피와 후식
커피는 모카포트의 다 아는 맛이고 디저트가 그릭요거트로 된 바스크 케익 안쪽이 치즈가 아니라 좀더 마무리가 더 잘돼는 느낌
1시간 30분 정도 먹었는데 5코스 치고 양도 생각보다 많고 맛있었음
비오는 점심의 한끼
처음 들어가니 웰컴티로 복숭아베이스로한 홍차와 와인을 이야기 해주시는데 그중에서 홍차를 선택함 복숭아의 맛이 엄청 크지는 않지만 입맛을 돋는 음료였음 음료는 복숭아사이다를 주문함 황도 복숭아 같은 맛이 나지만 아주 깔끔한 그런 느낌이었음 첫번째 코스는 지리산에서 구한 밀로 직접 구운 샤워도우에 두부 베자멜소스를 올리고 포도를 콩피한 것을 올렸다함 베자멜소스의 눅진한 맛이 포도가 딱 잡아주는 접시였음 2번째는 스프, 첨에는 닭 육수인가 했는데 돼지국밥처럼 돼지 뼈를 끓이고 치즈를 넣어 끓였다고 했나? 아무튼 육수는 아주 마일드한 느낌이였음 그리고 그위에 닭 안심 과 머랭이 오븐에 구워져 나왔음 머랭이 조금 짠맛이 있어서 딱 육수랑 간이 맞음 (식으니깐 짭잘해짐) 3번째 코스 알리오 올리오 비슷한 파스타 알리오 올리오는 아니고 마늘 푸레를 썼다고 했나? 그 위에는 파프리카 가루를 바삭하게 있고 실고추가 올려져있었음 간은 좀 짜다라고 생각했고 빵이랑 먹으니 딱 좋은 느낌 4번째 스테이크 부위가 우둔살인가? 라고 함 생각보다 질기다 라는 생각이 있어서 조금 아쉬순 접시였음 (요리가 문제이다 보다는 부위의 한계라고 할까) 그리고 그 위에 소금이 있었는데 소금 없이 먹어도 될만큼 시어링이 강하게 되어있었음 소스는 미나라와 비트 페스토 두가지 였는데 내 취향은 미나리. 마지막은 커피와 후식 커피는 모카포트의 다 아는 맛이고 디저트가 그릭요거트로 된 바스크 케익 안쪽이 치즈가 아니라 좀더 마무리가 더 잘돼는 느낌 1시간 30분 정도 먹었는데 5코스 치고 양도 생각보다 많고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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