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8월 세번째 방문
명성, 타베점수 관계없이 냉정하게 씀. 첫번째 방문에 그 정돈가? 싶었고 두번째 방문에 그 정도 일수도 라고 느꼈다. 그리고 이 세번째 방문에서 다시 의문이 깊어졌다.
우선 이때가 아닌 최근까지의 구성을 보더라도 츠마미 변주가 너무 없다. 젊은 셰프들이 치고 올라오는걸 보는 재미중 하나가 본인만의 디쉬들을 만들어가는 것에도 있는데 너무 이르게 최상위권을 찍은 반발력인가 싶은 느낌도. 스시야 이 당시가 지금보다 맛있긴했다. 이 여행을 포함해 이후로 기라성 같은 선배들의 가게를 몇년간 쭉 방문하다보니 역체감이 느껴진것도 사실. 꼭 여길 다른 곳 포기하고 올래? 에서 물음표가 생겼던... 무엇보다 늘 이야기 나오는 가격 설정은 다시 해놓는게 좋을듯. 당시 우롱차 2잔 마셨는데 정가보다 13000엔이 더 나와서 약간 흠칫. 나도 그렇고 지인들도 늘 역산해보면 조금 이상하긴하다ㅋㅋ
위와 같은 멘트를 썼음에도 시마즈상은 더 잘해질거라 믿고있다. 간바레!
시마즈
24년 8월 세번째 방문 명성, 타베점수 관계없이 냉정하게 씀. 첫번째 방문에 그 정돈가? 싶었고 두번째 방문에 그 정도 일수도 라고 느꼈다. 그리고 이 세번째 방문에서 다시 의문이 깊어졌다. 우선 이때가 아닌 최근까지의 구성을 보더라도 츠마미 변주가 너무 없다. 젊은 셰프들이 치고 올라오는걸 보는 재미중 하나가 본인만의 디쉬들을 만들어가는 것에도 있는데 너무 이르게 최상위권을 찍은 반발력인가 싶은 느낌도. 스시야 이 당시가 지금보다 맛있긴했다. 이 여행을 포함해 이후로 기라성 같은 선배들의 가게를 몇년간 쭉 방문하다보니 역체감이 느껴진것도 사실. 꼭 여길 다른 곳 포기하고 올래? 에서 물음표가 생겼던... 무엇보다 늘 이야기 나오는 가격 설정은 다시 해놓는게 좋을듯. 당시 우롱차 2잔 마셨는데 정가보다 13000엔이 더 나와서 약간 흠칫. 나도 그렇고 지인들도 늘 역산해보면 조금 이상하긴하다ㅋㅋ 위와 같은 멘트를 썼음에도 시마즈상은 더 잘해질거라 믿고있다. 간바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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