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츠키입니다. 스시 윤슬에서 근무하시던 셰프님이 새로 오픈하셔서 추천을 받았었는데 미루고 미루다 더들리님 언급으로 예약이 어려워져 겨우 예약 잡고 방문했습니다.
런치임에도 츠마미가 꽤 나왔고 이 중 안키모덮밥과 전복을 넣은 스이모노가 좋았습니다.
샤리는 적초가 강하기보다는 고소하고 적당한 신맛을 가진 맛있는 샤리였습니다.
스시 중에서는 단새우와 고등어봉초밥이 정말 맛있었네요.
단새우는 저점 높은, 어딜 가나 적당히 만족스러운 네타라고 생각했는데 사츠키에서는 단맛은 매우 진하면서 안 좋은 맛은 하나도 없어서 특히 좋았습니다.
니기리가 전체적으로 동가격대 스시야보다 퀄이 한단계 높은 느낌입니다. 런치임에도 우니, 참치3종이 나오는 것도 장점이고요.
자극적으로 확 다가오는 건 없었지만 전반적으로 퀄이 높아 만족스러운, 재방문 하고 싶은 스시야입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 되었지만 벌써 예약이 어려운 스시야
사츠키입니다. 스시 윤슬에서 근무하시던 셰프님이 새로 오픈하셔서 추천을 받았었는데 미루고 미루다 더들리님 언급으로 예약이 어려워져 겨우 예약 잡고 방문했습니다. 런치임에도 츠마미가 꽤 나왔고 이 중 안키모덮밥과 전복을 넣은 스이모노가 좋았습니다. 샤리는 적초가 강하기보다는 고소하고 적당한 신맛을 가진 맛있는 샤리였습니다. 스시 중에서는 단새우와 고등어봉초밥이 정말 맛있었네요. 단새우는 저점 높은, 어딜 가나 적당히 만족스러운 네타라고 생각했는데 사츠키에서는 단맛은 매우 진하면서 안 좋은 맛은 하나도 없어서 특히 좋았습니다. 니기리가 전체적으로 동가격대 스시야보다 퀄이 한단계 높은 느낌입니다. 런치임에도 우니, 참치3종이 나오는 것도 장점이고요. 자극적으로 확 다가오는 건 없었지만 전반적으로 퀄이 높아 만족스러운, 재방문 하고 싶은 스시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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