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리단길에서 웨이팅이 긴 고깃집 중 하나.
주말 저녁 기준 근처 카페에서 30-40분 정도 웨이팅 후 입장
알등심이 유명하다고 하는데, 이날 방문했을 때에는 거의 품절이라 세트메뉴 구성만 가능하다고 하셔서 세트로 주문
개인적으로 알등심 보다는 오히려 오겹이나 묻지마 부위가 더 맛있었다.
고기를 구워주셔서 편하고, 다양한 반찬과 함께 먹을 수 있는 게 장점.
전반적으로 맛이 괜찮아서 웨이팅이 길지 않다면 와볼만 하다. 다만 긴 웨이팅을 감수하고서라도 다시 올만큼 매력적인 포인트는 느끼지 못했던 게 아쉽다.
반전은 고기도 고기지만 볶음밥이 정말 맛있다.
잘하는 쭈꾸미 집에서 남은 양념에 볶음밥을 해먹는 느낌. 고깃집 볶음밥 중에서는 상위권.
볶음밥 맛집
송리단길에서 웨이팅이 긴 고깃집 중 하나. 주말 저녁 기준 근처 카페에서 30-40분 정도 웨이팅 후 입장 알등심이 유명하다고 하는데, 이날 방문했을 때에는 거의 품절이라 세트메뉴 구성만 가능하다고 하셔서 세트로 주문 개인적으로 알등심 보다는 오히려 오겹이나 묻지마 부위가 더 맛있었다. 고기를 구워주셔서 편하고, 다양한 반찬과 함께 먹을 수 있는 게 장점. 전반적으로 맛이 괜찮아서 웨이팅이 길지 않다면 와볼만 하다. 다만 긴 웨이팅을 감수하고서라도 다시 올만큼 매력적인 포인트는 느끼지 못했던 게 아쉽다. 반전은 고기도 고기지만 볶음밥이 정말 맛있다. 잘하는 쭈꾸미 집에서 남은 양념에 볶음밥을 해먹는 느낌. 고깃집 볶음밥 중에서는 상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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