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빗가이드 냥뇽님의 추천으로 방문 하게 된 시칠리
이 골목을 지나 다닐때에는 이름도 아 시칠리 예쁘네 하고 잊고 있던 그 집이 그 시칠리였다 이렇게 둔 할 수가..
일요일 열두시, 평일엔 방문을 하기 어렵고 해서 점심으로 예약을 하고 왔다.
처음 가게를 들어가는 순간 풍경부터 따듯하고 편안했다
안쪽 창가로 안내를 해주시고 착석, 앉아서 창가로 자연광이 들어와 아내가 예쁘게 보이는 효과가 좋았다(?)
먼저 AL MARE 전갱이 파스타와 , ALL’ AMO 생선 스테이크 , 그리고 시칠리아 해산물 튀김 , 곁들이는 와인과 논알콜 와인까지 주문을 했다
식전빵으로는 갓 구워 따듯한 빵에 신선하고 향이 좋은 올리브유 듬뿍 머금고 토마토와 허브살짝, 작은 피자를 경험 할 수 있어 기분이 좋은 시작이 되었다
그 사이에 튀겨지는 소리가 음악을 넘어 들렸는데 우리의 해산물 튀김이 아닐까 하며 기대를 했다 식전빵에 들뜸
그리고는 아주 예쁘게 종이 봉투에 담겨나오는 형태로 연출한 시칠리아식 해산물 튀김이 나왔다
이탈리아산 소금과 튀김가루를 사용한 듯한 이 맛과 형태 진짜 이탈리아 남부에서 맛본다면 이런 맛일까?
단새우,새우,오징어, 아스파라거스를 정말 잘 튀겨주셨다
이번에 맛본 시칠리아식 해산물 튀김으로 나의 튀김 취향은 이렇게 얇게 소금으로만 완성이 된 형태라는게 정해졌다, 정말 맛있게 먹었다 👍🏻
곧이어 전갱이 파스타 , 견과류와 크럼블이 듬뿍 올라가있다 잘 섞어 듬뿍 떠서 한입 크게 먹었는데 토마토의 산미와 작게 씹히는 생선 살 잣의 조화가 상당했다
생선이 들어간 파스타를 많이 경험해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정말 맛있게 먹었다
세번째 메뉴는 생선 스테이크 와 곁들인 작은 샐러드
병아리콩 퓨레와 아스파라거스 감자 세종류의 허브 구운 토마토와 양파 촉촉한 잘 구어진 살코기를 크게 썰고 채소들과 퓨레를 함께 먹으니 참 맛있지만 역시나 양이 다소 아쉬웠다.. 다소 아니 많이
아쉽게도 디저트류를 먹고 오지 못했는데
다음 방문을 또 기약 하며 일어났다, 주말 점심시간의 식사 낭만이 있고 즐거웠다
PS.창가에 앉아있으면 허브를 따시는 이흥주 셰프님을 볼 수 있다?
시칠리아의 요리들은 이럴까 ?
레빗가이드 냥뇽님의 추천으로 방문 하게 된 시칠리 이 골목을 지나 다닐때에는 이름도 아 시칠리 예쁘네 하고 잊고 있던 그 집이 그 시칠리였다 이렇게 둔 할 수가.. 일요일 열두시, 평일엔 방문을 하기 어렵고 해서 점심으로 예약을 하고 왔다. 처음 가게를 들어가는 순간 풍경부터 따듯하고 편안했다 안쪽 창가로 안내를 해주시고 착석, 앉아서 창가로 자연광이 들어와 아내가 예쁘게 보이는 효과가 좋았다(?) 먼저 AL MARE 전갱이 파스타와 , ALL’ AMO 생선 스테이크 , 그리고 시칠리아 해산물 튀김 , 곁들이는 와인과 논알콜 와인까지 주문을 했다 식전빵으로는 갓 구워 따듯한 빵에 신선하고 향이 좋은 올리브유 듬뿍 머금고 토마토와 허브살짝, 작은 피자를 경험 할 수 있어 기분이 좋은 시작이 되었다 그 사이에 튀겨지는 소리가 음악을 넘어 들렸는데 우리의 해산물 튀김이 아닐까 하며 기대를 했다 식전빵에 들뜸 그리고는 아주 예쁘게 종이 봉투에 담겨나오는 형태로 연출한 시칠리아식 해산물 튀김이 나왔다 이탈리아산 소금과 튀김가루를 사용한 듯한 이 맛과 형태 진짜 이탈리아 남부에서 맛본다면 이런 맛일까? 단새우,새우,오징어, 아스파라거스를 정말 잘 튀겨주셨다 이번에 맛본 시칠리아식 해산물 튀김으로 나의 튀김 취향은 이렇게 얇게 소금으로만 완성이 된 형태라는게 정해졌다, 정말 맛있게 먹었다 👍🏻 곧이어 전갱이 파스타 , 견과류와 크럼블이 듬뿍 올라가있다 잘 섞어 듬뿍 떠서 한입 크게 먹었는데 토마토의 산미와 작게 씹히는 생선 살 잣의 조화가 상당했다 생선이 들어간 파스타를 많이 경험해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정말 맛있게 먹었다 세번째 메뉴는 생선 스테이크 와 곁들인 작은 샐러드 병아리콩 퓨레와 아스파라거스 감자 세종류의 허브 구운 토마토와 양파 촉촉한 잘 구어진 살코기를 크게 썰고 채소들과 퓨레를 함께 먹으니 참 맛있지만 역시나 양이 다소 아쉬웠다.. 다소 아니 많이 아쉽게도 디저트류를 먹고 오지 못했는데 다음 방문을 또 기약 하며 일어났다, 주말 점심시간의 식사 낭만이 있고 즐거웠다 PS.창가에 앉아있으면 허브를 따시는 이흥주 셰프님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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