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바라보는 풍경도 좋았지만, 역시 이곳은 밤에 와야 매력이 더 살아나는 것 같다. 통창 너머로 보이는 북촌의 야경과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다.
저녁이기도 하고, 지난번 마셨던 커피가 특별히 기억에 남지는 않아서 에이드 한 잔 주문했다. 사실 이곳은 커피 맛보다는 전망과 공간에 강점이 있는 카페라고 생각해서...
서촌에서 이렇게 높은 곳에 앉아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카페는 거의 없다 보니, 텅만의 경쟁력은 분명히 있는 것 같다. 특유의 분위기와 창밖으로 펼쳐지는 야경만으로도 방문할만 한것 같다. 7층 까지 엘리베이터를 타고 카페를 간다는 시퀀스 자체도 재밌고... 내리자마자 야경이 펼쳐지니 재밌는 카페다.
북촌의 야경을 즐겨보자
낮에 바라보는 풍경도 좋았지만, 역시 이곳은 밤에 와야 매력이 더 살아나는 것 같다. 통창 너머로 보이는 북촌의 야경과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다. 저녁이기도 하고, 지난번 마셨던 커피가 특별히 기억에 남지는 않아서 에이드 한 잔 주문했다. 사실 이곳은 커피 맛보다는 전망과 공간에 강점이 있는 카페라고 생각해서... 서촌에서 이렇게 높은 곳에 앉아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카페는 거의 없다 보니, 텅만의 경쟁력은 분명히 있는 것 같다. 특유의 분위기와 창밖으로 펼쳐지는 야경만으로도 방문할만 한것 같다. 7층 까지 엘리베이터를 타고 카페를 간다는 시퀀스 자체도 재밌고... 내리자마자 야경이 펼쳐지니 재밌는 카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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