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재방문.
이 당시 어쩌다 세끼연속 타베로그 골드업장을 다녀왔는데 그 마지막. 친애하는 형과 방문.
이전 아마모토 첫 방문도 반올림하면 충분히 5점을 줄 수 있는 고점이었으나 주지 않은 이유가 바로 이 방문이다. 아마모토상이 한계치까지 끌어낸 느낌.
츠마미부터 장난이 아니어서 술을 쭉쭉 마시니 아마모토상이 슬쩍와서 '오을 코스 오오모리로 줘도 돼?' 라고 텐션 업. 시그니쳐인 우니소홍주장+보탄에비를 이날의 스페셜로 아카우니를 섞지 않고 내어줬는데 미친 맛이었다. 니기리로 넘어와서도 아마모토 방문횟수가 많은 동행이 작년 함께 왔을때도 어느정도 고점으로 생각했다했는데 이날은 이구동성으로 '완전체' 였다. 아라, 이와시, 천연시마아지, 시로아마다이, 참치까지 다 와우...
주량이 대단하지 않은 편인데 너무 맛있으니 둘이서 4병을 주문해 마시고 옆자리 중국인들과도 서로 나눠마시느라 술이 쌓인 밤.
겨울에도 기대할 수 밖에 없는...
히가시아자부 아마모토 - 초고점
2026년 7월 재방문. 이 당시 어쩌다 세끼연속 타베로그 골드업장을 다녀왔는데 그 마지막. 친애하는 형과 방문. 이전 아마모토 첫 방문도 반올림하면 충분히 5점을 줄 수 있는 고점이었으나 주지 않은 이유가 바로 이 방문이다. 아마모토상이 한계치까지 끌어낸 느낌. 츠마미부터 장난이 아니어서 술을 쭉쭉 마시니 아마모토상이 슬쩍와서 '오을 코스 오오모리로 줘도 돼?' 라고 텐션 업. 시그니쳐인 우니소홍주장+보탄에비를 이날의 스페셜로 아카우니를 섞지 않고 내어줬는데 미친 맛이었다. 니기리로 넘어와서도 아마모토 방문횟수가 많은 동행이 작년 함께 왔을때도 어느정도 고점으로 생각했다했는데 이날은 이구동성으로 '완전체' 였다. 아라, 이와시, 천연시마아지, 시로아마다이, 참치까지 다 와우... 주량이 대단하지 않은 편인데 너무 맛있으니 둘이서 4병을 주문해 마시고 옆자리 중국인들과도 서로 나눠마시느라 술이 쌓인 밤. 겨울에도 기대할 수 밖에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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