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 방문(1회)・저녁식사・3만원 대
이렇게 부드러운 목살은 처음이에요
김진목삼 이름은 예전부터 많이 들었는데 이제야 가봤어요. 근데 목살 한입 먹자마자 왜 대표메뉴인지 바로 납득... 두툼한데도 퍽퍽하거나 질긴 느낌이 거의 없고 제가 먹어본 목살 중에서는 손에 꼽게 부드러웠어요. 씹을수록 육즙이 나오면서 육향도 진해서 고기 자체가 맛있더라구요. 서촌에서는 맨날 카페만 찾아다녔는데 이제 목살 먹고싶을때 갈곳도 생겼네요ㅎㅎ 목살 좋아하시면 추천!
이렇게 부드러운 목살은 처음이에요
김진목삼 이름은 예전부터 많이 들었는데 이제야 가봤어요. 근데 목살 한입 먹자마자 왜 대표메뉴인지 바로 납득... 두툼한데도 퍽퍽하거나 질긴 느낌이 거의 없고 제가 먹어본 목살 중에서는 손에 꼽게 부드러웠어요. 씹을수록 육즙이 나오면서 육향도 진해서 고기 자체가 맛있더라구요. 서촌에서는 맨날 카페만 찾아다녔는데 이제 목살 먹고싶을때 갈곳도 생겼네요ㅎㅎ 목살 좋아하시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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