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의 유명 해장 스팟 중 한 곳이자, 한쪽 벽면에 정말 다양한 메뉴들이 손글씨로 다닥다닥 붙어있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저도 보면서 진짜 저거 다 하시나 싶었던...ㄷㄷ
아쉽지만 혼자 온지라 그냥 북엇국이나 하나 시켜 먹어봤습니다.
많이 들어있는 파 덕분에 시원하고 약간의 달큰함? 같은게 느껴지는, 묵직하게 속을 풀어준다는 느낌보단 가볍게 개운하게 가는 듯한 북엇국이었습니다.
그리고 셀프바에 반찬이 7종류 정도 있던데, 이거 싹 다 맛있었습니다. 반찬 맛보면서 여기 요리사님은 그냥 요리계의 올라운더이셨던 것인가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북엇국도 맛있었지만 그에 못지 않게 반찬류에도 만족감을 얻고 나온 곳입니다.
그냥 요리를 잘하는 곳
한남동의 유명 해장 스팟 중 한 곳이자, 한쪽 벽면에 정말 다양한 메뉴들이 손글씨로 다닥다닥 붙어있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저도 보면서 진짜 저거 다 하시나 싶었던...ㄷㄷ 아쉽지만 혼자 온지라 그냥 북엇국이나 하나 시켜 먹어봤습니다. 많이 들어있는 파 덕분에 시원하고 약간의 달큰함? 같은게 느껴지는, 묵직하게 속을 풀어준다는 느낌보단 가볍게 개운하게 가는 듯한 북엇국이었습니다. 그리고 셀프바에 반찬이 7종류 정도 있던데, 이거 싹 다 맛있었습니다. 반찬 맛보면서 여기 요리사님은 그냥 요리계의 올라운더이셨던 것인가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북엇국도 맛있었지만 그에 못지 않게 반찬류에도 만족감을 얻고 나온 곳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