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노트북으로 작업할 곳을 찾다가 방문한 서촌 텅
요즘 카페들은 일찍 문을 닫는 곳이 많아서 저녁에 작업할 공간 찾기가 쉽지 않은데, 여기는 밤 11시까지 영업한다는 게 정말 큰 장점.
실제로 노트북을 펴놓고 작업하는 손님들이 많아서 혼자 오래 앉아 있어도 어색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작업에 집중하기 좋은 분위기임.
무엇보다 늦은 시간까지 시간에 쫓기지 않고 할 일을 마무리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 중간중간 창밖으로 보이는 야경을 감상하는 재미도 있음.
서촌에서 저녁 늦게까지 작업할 카페를 찾는다면 텅만 한 곳이 없을 것 같음
늦게까지 집중하기 좋음
저녁에 노트북으로 작업할 곳을 찾다가 방문한 서촌 텅 요즘 카페들은 일찍 문을 닫는 곳이 많아서 저녁에 작업할 공간 찾기가 쉽지 않은데, 여기는 밤 11시까지 영업한다는 게 정말 큰 장점. 실제로 노트북을 펴놓고 작업하는 손님들이 많아서 혼자 오래 앉아 있어도 어색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작업에 집중하기 좋은 분위기임. 무엇보다 늦은 시간까지 시간에 쫓기지 않고 할 일을 마무리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 중간중간 창밖으로 보이는 야경을 감상하는 재미도 있음. 서촌에서 저녁 늦게까지 작업할 카페를 찾는다면 텅만 한 곳이 없을 것 같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