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들어올때 노 젓는 심정으로 쓰는 크림.
래빗갓님께 크림을 소개드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 당시와 지금 메뉴들은 거의 바뀌었는데 그만큼 메뉴개발에 신경을 많이 쓰신다는 방증. 이때가 겨울시즌이었는데 지방이 잘 오른 생선들을 아주 잘 다루고 조리하신다는걸 잘 느낀 경험. 특히 식사로 나온 메지마구로동은 호화스럽기까지하다.
챙겨간 엠마뉴엘 브로셰 로제 쎄니에도 너무 찰떡이라 좋았다. 아쌈블라쥬보다 구하기 훨씬 어렵다는걸 이후에 알았지만(ㅋㅋ)
특히 커플분들은 기념일에 서울보다 여길 가장 추천!
크림레스토랑 앤 디저트바
물 들어올때 노 젓는 심정으로 쓰는 크림. 래빗갓님께 크림을 소개드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이 당시와 지금 메뉴들은 거의 바뀌었는데 그만큼 메뉴개발에 신경을 많이 쓰신다는 방증. 이때가 겨울시즌이었는데 지방이 잘 오른 생선들을 아주 잘 다루고 조리하신다는걸 잘 느낀 경험. 특히 식사로 나온 메지마구로동은 호화스럽기까지하다. 챙겨간 엠마뉴엘 브로셰 로제 쎄니에도 너무 찰떡이라 좋았다. 아쌈블라쥬보다 구하기 훨씬 어렵다는걸 이후에 알았지만(ㅋㅋ) 특히 커플분들은 기념일에 서울보다 여길 가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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