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빗 리뷰 보고 다녀왔어요 :)
식당에 들어서니 예쁜 꽃들이 반겨줘서
할머니 댁에 놀러 온 듯 푸근한 느낌♡
야외 테이블과 평상도 마련되어 있어서
자리마다 새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토종닭볶음탕을 주문하면 반찬이 푸짐하게 나와서
기본 찬만으로도 밥 한 그릇 뚝딱!
볶음탕은 미리 익혀서 나오기 때문에
한소끔 끓여주기만 하면 바로 맛볼 수 있어요 ☺️
아침까지 뛰어놀던 토종닭이라 그런지 ...
(미안하다 고맙당 ㅜㅜ)
고기가 쫄깃쫄깃하고, 닭다리도 엄청 커서 놀랐어요!
깊고 진한 고추장 양념에 포슬포슬한 감자와 대파가
듬뿍 들어가 달큰한 국물이 참 맛있더라구요.
쫀득한 도토리묵과 말랑한 떡도 함께 들어 있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라면사리는 기본으로 나오고, 공깃밥을 주문한 뒤
요청하면 볶음밥 재료도 챙겨주세요.
배가 너무 불러 볶음밥까지는 먹지 못했네요 ㅎㅎ
두 분이서 방문하신다면 먹기 전에 포장 용기에
미리 덜어두고 드시는 걸 추천해요.
양이 정말정말 푸짐하답니다♡
딱 좋은 날씨에 편안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더욱 기분 좋았던 한 끼 :) 또 방문하고 싶어요!
아침까지 뛰어놀던 토종 닭 🐔
레빗 리뷰 보고 다녀왔어요 :) 식당에 들어서니 예쁜 꽃들이 반겨줘서 할머니 댁에 놀러 온 듯 푸근한 느낌♡ 야외 테이블과 평상도 마련되어 있어서 자리마다 새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토종닭볶음탕을 주문하면 반찬이 푸짐하게 나와서 기본 찬만으로도 밥 한 그릇 뚝딱! 볶음탕은 미리 익혀서 나오기 때문에 한소끔 끓여주기만 하면 바로 맛볼 수 있어요 ☺️ 아침까지 뛰어놀던 토종닭이라 그런지 ... (미안하다 고맙당 ㅜㅜ) 고기가 쫄깃쫄깃하고, 닭다리도 엄청 커서 놀랐어요! 깊고 진한 고추장 양념에 포슬포슬한 감자와 대파가 듬뿍 들어가 달큰한 국물이 참 맛있더라구요. 쫀득한 도토리묵과 말랑한 떡도 함께 들어 있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라면사리는 기본으로 나오고, 공깃밥을 주문한 뒤 요청하면 볶음밥 재료도 챙겨주세요. 배가 너무 불러 볶음밥까지는 먹지 못했네요 ㅎㅎ 두 분이서 방문하신다면 먹기 전에 포장 용기에 미리 덜어두고 드시는 걸 추천해요. 양이 정말정말 푸짐하답니다♡ 딱 좋은 날씨에 편안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더욱 기분 좋았던 한 끼 :) 또 방문하고 싶어요!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