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포쥬님 리뷰 보고 찾아간 나무사이로! 와인향 나는 커피가 있다길래 신기해서 볼리바르 내추럴로 주문했어요.
첫입부터 적포도향이 진짜 선명하게 올라오는데 눈 감고 마시면 순간 와인인가? 싶을 정도였어요. 포도향만 나는게 아니라 와인 특유의 묵직한 향까지 따라오는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사실 저는 핸드드립이랑 아메리카노 차이도 잘 모르는 커알못인데ㅎㅎ
이번에 마셔보고 핸드드립으로 향을 즐긴다는게 뭔지 조금 알것같았어요. 커피 한잔에서 이런 향까지 난다니... 커피의 세계는 생각보다 넓네요!
눈 감고 마시면 와인인줄...
해포쥬님 리뷰 보고 찾아간 나무사이로! 와인향 나는 커피가 있다길래 신기해서 볼리바르 내추럴로 주문했어요. 첫입부터 적포도향이 진짜 선명하게 올라오는데 눈 감고 마시면 순간 와인인가? 싶을 정도였어요. 포도향만 나는게 아니라 와인 특유의 묵직한 향까지 따라오는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사실 저는 핸드드립이랑 아메리카노 차이도 잘 모르는 커알못인데ㅎㅎ 이번에 마셔보고 핸드드립으로 향을 즐긴다는게 뭔지 조금 알것같았어요. 커피 한잔에서 이런 향까지 난다니... 커피의 세계는 생각보다 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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